태풍 오는 날 나의 이야기

연극을 예매했기때문에 나오긴 했는데 이런날엔 언제나 한가롭다.
그래서 좋긴 하지만 강풍에 우산은 있으나 없으나

그럼에도 간만에 여유로운 공원의 풍경이라 비 맞으며 앉아있는것도 나쁘지 않다.


걷고 싶은 날이었으나 비때문에 하는 수 없이 급히 버스 타고 집까지 왔는데
집 근처 어느건물엔 만신창이가 된 어떤 처자가 그려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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