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Museum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전시회 -A Slice of Life, A nature of Nature 외-

2018년 예술의 전당 작가 스튜디오 제10회 선정작가전조인숙. 이윤희 두분의 작가전인데어떤 대회를 했던건지 무슨 기준으로 선정했다는건지어디에도 그에 관한 설명은 없다.(타이틀을 이런식으로 붙으면 부연설명이 필요할거 같은데)두 화가(작가라고 해야 하나?)의 작품들의 느낌이 많이 달라서보는 재미도 좋은데 개인전의 작품들은 나름 재미가 솔솔하지만장시간 작품...

전시회 -19세기 미술, 일상이 되다-

오늘은 저번주 토요일과 다르게 날이 너무 따땃해서 입고 나온 옷이 걸리적 거린다.간단한 티 한개만 입고 있어도 될거 같지만상쾌하거나 깨끗하지 않고 날만 따뜻한 텁텁한 날..조선 19세기무렵 서예, 그림, 물품등 일상에 사용되는것들과 감상용 예술품들이 전시되어있는데일단 글씨는 볼줄 모르고(아무리 봐도 모르겠음) 해석도 적어놓지 않아서 더욱 보기 어렵다.(...

전시회 -동아시아 필묵의 힘-

동양예술에 대해 접할 기회가 많지 않으나 그렇다고 거부감이 있는것은 아니지만글자 자체가 예술인경우는 상황이 다르다.일단 뭐라 썼는지도 궁금하지만 글 자체를 못 읽으니내 할머니께서 돌아가실때까지 글 연습을 하신 심정이 납득된다.서예를 보는 설명 자체가 난해대부분은 이게 글자라는것 자체도 난감한 기분이 들지만설명이 그러하니 더욱더 난해하다.글자인데 의미를 ...

전시회 -KaiJun의 인물화전, 우송윤병조전-

왠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두가지의 개인전을 하는지 모르겠다.대부분 유료 한개는 껴있는거 같던데개인전도 좋고 기획단체전도 좋고 아무튼 좋으니 자주했으면 좋겠는데유료기획전시회는 거의 분기단위로 길게 하고이런 개인전은 짧게 하고(대관비용때문에 개인전은 짧겠지만 횟수도 적음)그마저도 많지도 않지만 이 일대엔 화랑(겔러리)들이 엄청 많으니 크게 아쉽진 않다.서울에...

전시회 -창덕궁 희정당 벽화 특별전 외-

대림 미술관 갔다가 약간 허전함을 달래려고 들어갔는데 의외로 뛰어난 박물관창덕궁 희정당 벽화 특별전이라는데창덕궁 희정당을 일반인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곳인지 모르겠다.동영상정도로 저런곳이 있었구나 정도 생각할뿐 막연한 곳그런데 금강산 그림들은 왜 이렇게 대형이지?금강산은 작게 그리기엔 아쉬움이 너무 많은 곳인가?(예전 다른 작가의 그...

전시회 -지오그래피스, 한국에서 만나는 멕시코 현대 미술-

은색 똥같기도 하고 애벌레같기도 하고주변이 온통 쇼핑몰들(도소매)이니 이곳만큼은 건축물보다 흙과 나무가 있은 쉼터정도가 좋을텐데이런 거대한 똥을 싸놓을줄은 한때는 상상도 못했었다.(특정 공간이 필요하면 지하에 짓고 지상은 공원으로 만들어도 되는데 땅이 비어있는 꼴을 못보는 놈들)건물이 특이한 모양이라고 하지만 이 주변에서 특이한 모양을 보려면 주변 건물...

전시회 -망각에 부치는 노래-

사당역에 위치한 남서울미술관(서울시립)인데 홈페이지에 나와있는것과 똑같이작고 아담해서 놀랐다.벨기에 영사관이었다는데 (이곳에 있었다는건지 4대문 안에 있다가 이곳으로 옮겼다는건지)작고 고풍스럽고 낡았다. 나무에 니스칠한 삐걱이는 바닥 하지만 특유의 나무냄새는 없다.나이먹은 건물은 그 나름대로 멋이 있어서 좋아하지만 명색이 미술관인데 금가고 여기 저기 덕...

전시회 -Paper, Present: 너를 위한 선물-

날이 순식간에 풀려서 털점퍼가 부담스러운 날.(일주일전만 해도 한파주의보 떴던데 지금은 영상10도 가까이 되다니)디뮤지엄(DMuseum)과 대림미술관과 이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찌됬던디뮤지엄은 한남동쪽 대림미술관은 광화문쪽에 있다.특이하게도 대림미술관에서 구입한 티켓이 있다면 디뮤지엄에서 현재 전시하고 있는것을 50% 할인해서 구입할수있고...

전시회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작년에 오려 했으나 '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전'을 1월 말경에 한다고 해서그 날을 맞추느라 기다렸다가 오늘 드디어 오게 됬는데날이 하루만에 완전히 풀려 버스안에서 따땃하게 광합성하며 창밖을 보는데한강은 아직까지 땡땡 얼어서 녹을 기미가 안보인다.고전주의, 로코코와 계몽의 시대, 혁명과 낭만주의, 인상주의이렇게 총 4가지로 나뉘어 있지만인상주의를 제외하곤...

전시회 -구혜선 기획전 MYSTERY PINK-

작년 초에 다크엘로우 인가?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이번은 우연이라기 보다 다른 전시회를 뒤지다가 알게 되어 어느정도 날짜를 맞춰서 오긴 했는데작년보다 더욱더 난해해져서 돌아 온 느낌이다.이번엔 단편 영화까지..무엇을 표현한것일까?무엇을 보여주려 한것일까?영화를 봐도 그렇고말로 표현 하기 힘들더라도 그 외 감각으로 느낌이 오면 괜찮겠는데작가에게 물어볼수도...
1 2 3 4

H_ADdSense



ADdSense

구글AD세로120_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