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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다락_굽은 얼굴-

아~ 연극은 영화보다 접근장벽이 높은 편이다.영화처럼 반복해서 볼 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용의 난해함이나 표현의 한계도 크기때문이다.그런데 영화보다 비싸면서 공연시간이 한시간도 안된다면 과연 볼 사람이 있을까?짧고 강렬하게 만드는건 심사하여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 품목에서나 그러한것이지쫓기지 않는다면 충분히 심사숙고하여 적당한 시간을 할애한 적당한 구성의 ...

연극 -하이타이-

화창한 봄날이지만 시험이 있어서 새벽부터 일어나 공부좀 하고 시험을 봤으나 20문제중 15문제를 찍어야 하는 사태 발생누나에게 추천받은 제목이 코믹같은 연극 하이타이, 우울함은 잠시 뒤로시간 여유가 많아서 배고프지도 않은데 칼국수도 먹고, 공원 의자에서 수십분정도 꾸벅 꾸벅 존다.터벅 터벅 극장에 들어갔는데 이곳 의자가 이렇게 불편했었나?모노드라마라 하...

연극 -추석-

비온뒤 길에는 꽃핀 풀들이 어느새 심어져노랑이와 빨강이들이 옹기 종기 모여있는 완연한 봄인데 기분이 별로다.먹고 살기위해 일하는것도 남좋은일만하고 있는거 같아 점점 지쳐갈뿐.그나마 주말에 나와서 연극 한편 보는 재미로 살고 있는것도 요즘같은때는 초라하게 느껴진다.시놉을 안보고 그냥 예매를 하는 버릇때문에 극장 객석에 앉아 리플렛에 적힌 시놉을 보니단조로...

연극 -세자매, 죽음의 파티-

요 몇일 포근하더니 비때문인지 몸 콘디션이 안좋아서인지 걷는것이 부담스럽다.빗소리는 좋은데 우산은 왜 싫은지체홉의 세자매 오리지널 작품은 한번 본거 같은데, 아무래도 그 시대와 잘 어울리니 유명작품이겠지만짜릿함이 있다거나 하진 않고 러시아에 대해 내가 아는것이 있는것도 아니고특히 서양에서 군인에 대한 인식 또한 잘 모르기도 하고 산업혁명때 어땠을지 책에...

연극 -인코그니토 Incognito-

당분간은 급한 시험이 없으니 꾸준히 놀아줘야 할 시기긴 한데 마음 한구석이 이상하게 별로다.봄이라 그런지 겨울이 후딱 사라져서 그런지인코그니토란 의미가 뭔지 모르겠다. 사전적으론 가명, 익명이라는데..낭독극이란걸 여지것 너댓편이나 봤으려나? 이런 장르가 있는지도 모르겠다.항상 느끼는거지만 라디오를 들으면 되는 상황인데 왜 극장까지 가서낭독극이라는 이상한...

연극 -메리크리스마스, 엄마-

지난주 토요일에 봤지만 이제서야 관람기를 쓰는 이유는 아마도보통은 며칠 지나면 다 잊는데 이상하게 그날 관람했던 기분이 고스란히 살아있는거 같다.아마도 오늘 취미로 시작한 1차 시험이 있었고 봄 햇살은 끝내줬지만 차가운 바람때문에 길을 거닐지 못해서기분이 싱숭생숭 해졌기때문 아닐까..손숙이라는 배우(방송인이라 해야 하나?)를 알진 못한다. 그냥 TV에서...

연극 -몽땅털어놉시다-

꽃샘추위는 이때가 아닌데.. 2월 말로 접어들었지만 추위가 사그러들지 않는다.코로나 위기는 점차 시들어 길가엔 점점 늘어나는 사람들..연극 포스터를 보면 엄청난 출연자들이 보인다.그럼에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무엇보다도 특이한것은 널널한 공석들홍보가 덜 됬나? 싶어, 구글이나 국내 포털들을 검색해보면 기사들이 많이 나온다.하지만 이 널널한 공석들이 이...

연극 -도덕의 계보학-

이제 초봄으로 진입하는건가? 습하면서 시원하고 춥고 탁하다.그래서 걷기만 해도 낭만적으로 느껴진다.예전에도 느낀것이지만 홍대아트센서소극장을 찾아가기 너무 그지같다.밖에 이정표라도 좀 놓던가..코로나로 우측 건물은 입구를 막아버리고지하인지 지상에 있는것인지 누구에게 마땅히 물어볼 사람도 없다.건물만 으리으리하게 지어놨을뿐 볼적마다 흉물스러움을 지울수가 없...

연극 -저기요-

코로나때문에 2주나 계속 취소되서 섭섭하던차에마땅한게 없어서 넘길까하다가 선택한 하이틴멜로같은 느낌(제목은 일반 멜로인줄 알았는데 내용은 고딩들의 멜로)명절 연휴를 위해 급조한 저질 영화같은 이 연극은 뭘까?뭐라 말하기조차 귀찮다.그나저나 백해라 역 맡은 사람은 어디선가 본거 같은데 다른 연극인지 영화인지..이 쓸모없는 답답함은 뭔지.....출연 : 박...

연극 -물고기 남자-

어제 아침까지만해도 엄청 춥다가 슬금슬금 풀리더니오늘은 숨어있던 습기들이 모두 삐져나올만큼 포근한 눅눅한 한겨울.중년층에 인기가 있는건지, 중년층에게 단체로 판매한건지, 지인들인지아무튼 젊은이들이 무척 적길래 신파극을 잘못 택한것인가 생각해보지만 내용은 신파하곤 맞지 않아보인다.글쎄.. 한국사회에서 국가 전체를 뒤흔든 세월호 참사가 바로 몇년전에 있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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