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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엘렉트라-

엘렉트라?고전을 아는것도 아니니 사전 지식이 전혀 없다.하지만 트로이목마는 사람들이 좀 알거 같긴 한데(나도 트로이목마만 알뿐 전후 내용은 전혀 모름)아무튼 이 연극은 그 때 배경이고 소포클레스가 기원전5세기에 쓴 고전을 넘어선 고대 작품이라고 나온다.고대작품이지만 21세기 지금에서도 손색없게 각색되어 무대에 오르긴 했는데관련 지식이 전무하다보니 관람에...

연극 -무지개의 끝-

우산을 들고 나갈까 생각했지만 기상청 날씨엔 오후에 비가 안온다 하여연극 끝나면 좀 걸을려고 이슬비를 맞고 버스 타러 간다.지하철을 타서 혜화동에 내리면 비를 거의 안맞을텐데 막힌 느낌이 싫다.가끔인가? 딱 한번인가?무지개 끝을 본적이 있다. 끝을 보려면 땅이 평평해야 하니 서울에선 안되고평야지대? 그런데 난 어떻게 본거지? 아무튼 한번인지 두번인지 본...

연극 -안개-

아직은 녹색이 완연한 여름같은 초가을이지만 태풍이 연이어 오는 통에 계속 하늘엔 구름이 가득차있고코로나 2.5단계로 조용한 주말 그러나 한숨이 여기저기서 들리는듯 하다.제목만 보고 예매를 한건데안개가 떠올려지는 이미지라면 암흑같기도 하고 한편으론 희망이 그마나 있는 곳 같기도 하다.비록 방향을 잡을순 없지만 걸어갈순 있는 때문인데 어떤쪽이던 한치 앞이 ...

연극 -살고지고-

나올때 비오고 집에 올때 비오고막상 혜화동에서 광화문까지 걸을땐 비가 안온다. 심지어 파란 하늘마져 보았다.시청까지 걸어갈걸 그랬나? 오늘은 커피 한잔도 못했는데..아니나다를까.. 이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기존에 예매한것이 공연취소되어 쉴까 다른걸 고를까? 고민하다가올초에 너무 많이 못봐서 바로 찾는데 마땅히 눈에 들어오는게 없다.(코로나바이러스와 ...

연극 -생산적 장례식-

아랫쪽에선 태풍이 올라오는데 가을장마같은것이 폭우를 쏟아내는 반나절하필 이때 나와서 하반신이 모두 젖어버리고 신발속은 이미 한강이려나.30분만 늦게 나왔어도 괜찮았을 하루였는데 땀도 안나고..코로나때문인지 국공립 모든 미술관을 세번째 폐관해버렸다.(예술의전당은 그럼에도 계속 개관하고 있었는데 이곳마져)연극을 고르는것은 은근 스트레스면서도 그만큼의 기대감...

연극 -찬란하지 않아도 괜찮아-

장마가 언제쯤 끝나는 거지?장마 끝! 가을 시작인가? 입추도 지났고 말복도 끝나고 처서가 다음주. 이렇게 가을이 오나보다.코로나때문인지 손이 가는 연극이 잘 없다. 장르가 다양하지도 않고 꼭 보고 싶은것도 없다그러나 파릇파릇해 보이는?그냥 봐도 성장 드라마 같은이제는 기대감이 없는(성장드라마는 성장하고 있을때 봐야..)간소한 무대(20일공연 치곤 무대가...

연극 -절대 영도-

비가 몇날 며칠 내리니 곳곳에서 사고들이 발생한다.이때문인지 코로나 바이러스는 주춤하는 듯 하지만 날 좋아지고 가을 오면 다시 기승을 부리겠지이번주는 마땅히 땡기는 연극이 없어서 믿고 보는 무죽 페스티벌을 선택했다.신발보다 작은 앞뒤공간으로 발을 벌리거나 오므리고 있어야 하는 불편한 좌석(공간이 없는것도 아닌데 좌석좀 리모델링 할 수 없나? 이런곳에서 ...

연극 -그때 그 사람-

코로나19 바이러스때문에 4월25일을 마지막으로지금것 안보고 있다가 8월의 시작이고 회사도 퇴직한 틈을 타서 연극을 예매했다.무(대에서)죽(을란다)페스티벌은 일단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필요가 없으니마땅이 꼿히는게 없고 마침 이 페스티벌을 하고 있다면 주저없이 선택하면 된다.하지만 한주에 새로 공연하는 것들이 한두편이 아니니 꼭 이것을 선택할 필요는 없을...

연극 -괜찮아요-

코로나19 바이러스때문에 예약했던 많은 공연들이 취소되서토요일이 심심할뻔 했지만 다행이 할것도 있었고 취미가 이것만 있는것도 아니니 아쉬움은 특별히 느끼지 못했다.그래서 버티려고 했지만 너무 습관되면 보러가기 귀찮아질거 같아서 나왔는데 다행이 취소되진 않았다.오랜만이라곤하나 2개월이니 무엇 하나 바뀐것은 없다.교통 안막히고 버스에 사람이 꽉꽉 차지도 않...

연극 -천국의 나무-

간만에 두편을 보게 되었는데 전에 봤던 연극이 예상과 다르게 20분정도 더 길어서 간만에 뛰니 숨이 찬다.간당간당하게 도착무대전면에 보이는 저 괜찮은 그림은 무엇인가?아~ 이제와서 느끼는것이지만 이 연극의 등장인물인 세라핀루이(Seraphine Louis)의 그림들을 좀 보고 오는건데란약간의 후회가 된다. 시놉을 안보고 포스터만 보고 예매를 하다보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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